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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JUNARE</title>
<link>http://www.junare.net/blog/index.php</link>
<description>둥글몽글 사는 세상</description>
<language>ko</language>
<pubDate>Tue, 02 Dec 2008 11:15:50 +0900</pubDate>
<item>
<title>S4 리그 - 아케이드 모드</title>
<link>http://www.junare.net/blog/index.php?pl=121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center>
<EMBED src=mms://streaming.pmang.com/pmang/publicgame/s4/S4_ArcadeMode.wmv>
</center><br />
<br />
오는 12월 4일. 서비스 중인 프로젝트 S4 리그에 새로운 모드가 업데이트 된다.<br />
<br />
기존 PvP 컨텐츠가 아니라, 유저끼리 협동해서 스토리에 따라 적 NPC를 상대하는 PvE 컨텐츠이다.<br />
게임의 스토리성을 강화하고 유저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을 주 목적으로 개발을 시작했는데, 크지 않은 규모의 뼈대에 살이 많이 붙었다.<br />
<br />
업데이트까지 이틀 밖에 남지 않았는데, 아직 마무리 작업이 아직 많이 남았다. <br />
<br />
기본 FPS 기반에 아케이드 성격의 모드를 올리느라 팀원들의 고생이 꽤나 많았는데, 부디 유저들이 좋아하고 즐기는 컨텐츠가 되길...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세상 사는 이야기</category>
<author>주네이어</author>
<pubDate>Tue, 02 Dec 2008 10:24:16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미니 치즈 케익을 만들다</title>
<link>http://www.junare.net/blog/index.php?pl=120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평소 케익을 아주 좋아라하는 우리 지후.<br />
그러나, 그의 아버지는 가난하다! (...)<br />
<br />
어느 날 웹서핑을 하던 중 <a href="http://kitchen.naver.com/recipe/105802" target="_blank">'미니 치즈 케익 레시피'</a> 포스팅을 보고는,<br />
'그래, 오븐도 있겠다 지후에게 간식을 만들어 줘보자꾸나!'라는 생각에 이르렀는데...<br />
<br />
토요일, 지후와 함께 월계 이마트로 출발. 주말 둘이서 해보는 간만의 외출이었다.<br />
<br />
크림 치즈, 생크림, 머핀 틀 등등을 사고, 제빵에 능숙한 동스의 조언에 따라 사워 크림은 플레인 요구르트로 대신했다.<br />
처음으로 오븐에서 빵을 만들어보는 거라 초기비용이 꽤 들어간 듯 하다. 그래도 무언가를 만들어 준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흥얼거리며 쇼핑~<br />
(그나저나 지후 이 녀석은 시식을 어찌 그리 좋아하는지... 벌써 공짜에 눈을 뜬거냐?!)<br />
<br />
집으로 돌아와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고, 빵굽기를 준비했다.<br />
레시피에 따라 조물 조물~~. 미니 케익이라 그런지 그다지 어려운 건 없었다. 다만, 저울과 같은 계량 도구가 없어 초큼 난감했다는 것 빼고는...<br />
<br />
준비된 재료를 틀에 붓고, 오븐에서 160도로 40분간 구운 결과~ 짜잔!!!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http://www.junare.net/blog/attach/1123/081123233417787671/846752.jpg width="400" height="300" style=cursor:pointer onclick="window.open('http://www.junare.net/blog/image_pop.php?imagefile=attach/1123/081123233417787671/846752.jpg&width=640&height=480','','width=640,height=480,scrollbars=0')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http://www.junare.net/blog/attach/1123/081123233417787671/392853.jpg width="400" height="300" style=cursor:pointer onclick="window.open('http://www.junare.net/blog/image_pop.php?imagefile=attach/1123/081123233417787671/392853.jpg&width=640&height=480','','width=640,height=480,scrollbars=0')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http://www.junare.net/blog/attach/1123/081123233417787671/817436.jpg width="400" height="300" style=cursor:pointer onclick="window.open('http://www.junare.net/blog/image_pop.php?imagefile=attach/1123/081123233417787671/817436.jpg&width=640&height=480','','width=640,height=480,scrollbars=0')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http://www.junare.net/blog/attach/1123/081123233417787671/981615.jpg width="400" height="300" style=cursor:pointer onclick="window.open('http://www.junare.net/blog/image_pop.php?imagefile=attach/1123/081123233417787671/981615.jpg&width=640&height=480','','width=640,height=480,scrollbars=0')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center>< 맛있는 미니 치즈 케익 완성! ></center><br />
<br />
많이 구워졌는지, 레시피와는 사뭇 다른 케익이 되었지만 맛이 꽤 좋았다는거~.  이렇게 맛있는 미니 케익이 9개나 만들어졌다!<br />
<br />
이렇게 만들어진 미니 케익을 지후는 "아빠, 최고!!" 라는 말과 함께 굉장히 맛있게 먹었다는...<br />
<br />
아, 뿌듯해!!! 다음엔 쿠키나 만들어줘볼까?<br />
<br />
<br />
<div id="div1201a" style="display:block"><a href="#" onclick="layer_toggle(document.getElementById('div1201a')); layer_toggle(document.getElementById('div1201b')); return false; "> 맛있게 먹는 지후 보기.. </a></div><div id="div1201b" style="display:none"><a href="#" onclick="layer_toggle(document.getElementById('div1201a')); layer_toggle(document.getElementById('div1201b'));return false;"> 닫자.. </a> 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http://www.junare.net/blog/attach/1123/081123233417787671/782078.jpg width="400" height="400" style=cursor:pointer onclick="window.open('http://www.junare.net/blog/image_pop.php?imagefile=attach/1123/081123233417787671/782078.jpg&width=480&height=480','','width=480,height=480,scrollbars=0')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</td></tr></table></center> </div>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세상 사는 이야기</category>
<author>주네이어</author>
<pubDate>Sun, 23 Nov 2008 23:34:17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전마담 - 윤군 커플. 부부된다!!</title>
<link>http://www.junare.net/blog/index.php?pl=119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www.junare.net/blog/attach/1103/081103182532115328/281922.jpg" width="400" height="600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아아... 공공연한 비밀커플이던 윤희, 정수 커플이 드디어 결혼에 골인을 하는군요!!<br />
<br />
<s>많은 남정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던</s> 윤희씨...<br />
<s>소공자 같은 스타일로 여심을 사로 잡던</s> 정수씨...<br />
<br />
항상 사랑하고 행복하기를 바래요. :- )<br />
<br />
<br />
- 날 : 2008년 11월 16일(일) 오후 3시 30분<br />
- 곳 : 시청역 5번 출구 삼성화재 B/D 3층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P.S. 시간이... 거칠다... ;;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세상 사는 이야기</category>
<author>주네이어</author>
<pubDate>Mon, 03 Nov 2008 18:25:32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게임의 성공을 위한 또 다른 열쇠, 로컬라이징</title>
<link>http://www.junare.net/blog/index.php?pl=118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일확천금의 대박을 꿈꾸고 너도나도 달려들던 게임 시장이 이제 어느정도 그 거품이 걷히고 서서히 현실적인 시장 규모를 찾아가고 있는 이 시점에도, 여전히 로컬라이징은 게임 개발에 있어 우선순위가 낮은 분야로 인식되는게 사실이다.<br />
우선은 투자를 받기 위해 프로토타입을 다듬는데 바쁘고, 국내 OB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바쁘고, CS 서비스로의 전환을 위해 기반을 다지는데 바쁘다는 여러가지 핑계로 로컬라이징은 항상 뒷전이다. 대부분의 게임 프로젝트가 막상 해외 계약이 이루어진 뒤에야 부랴부랴 로컬라이징 작업을 시작한다.<br />
<br />
상황이 이렇다보니, 한국 게임 업계에서 '로컬라이징'이라는 것은 단순히 언어의 번역, 해당 국가의 퍼블리셔의 요청에 대한 처리, 문제 발생 시 상황 대처의 수준 정도에 머무르고 있다.<br />
어떤 로컬 담당자들은 이 수준의 로컬을 무난히 해낸 것에 대해 흡족해하기까지 한다.<br />
<br />
'우물 안 개구리'. 안타까운 현실이다.<br />
로컬라이징은 당신이 인지하고 있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며, 사업적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다.<br />
그렇다면, 어째서 로컬라이징이 그토록 중요한 것일까?<br />
<br />
<br />
<b>1. 국내 게임 시장은 작다</b><br />
한국의 게임 시장이 이미 과포화 상태라는 것은 업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. 거품이 꺼지고 어느정도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고는 하지만, 시장 자체가 작기 때문에 공급이 줄어드는 것에서 무언가를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다.<br />
작은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아웅다웅 싸워봐야 그것은 서로의 살점을 뜯어먹는 행위밖에 되지 않는다.<br />
마치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더 이상의 신규 유저를 기대하기 보다는 서로의 유저를 뺏아오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어 다투고 있는 실정과 같다.<br />
좁은 국내시장에서 서로 피튀기며 싸우다 자멸하지 않기 위해서는 눈을 글로벌로 돌려야 한다.<br />
<br />
<b>2. 국내에서의 실패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</b><br />
누구나 "쓰레기"라고 입모으는 정크 게임이 아닌 이상, 국내에서 실패했다고 해외에서도 실패하라는 법은 없다.<br />
국내에서 호응 받지 못했던 컨셉이나 기획이 오히려 해외에서는 큰 호응을 받을 수도 있다.<br />
T3를 중견 개발사로 만들어준 '오디션'이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. '오디션'은 초기 한국에서 흥행에 실패했지만, 중국에서 대박을 터뜨려 이후 한국 서비스를 다시 시작한 케이스이다.<br />
해외 게임 소식을 듣다보면, 국내에서 서비스 시작 후 소리 소문없이 사라진 게임들이 해외에서 기대 이상의 수익을 내는 경우가 제법 있다.<br />
해외에는 더 다양한 성향의 더 많은 유저들이 있다. 이는 또다른 기회이다.<br />
<br />
<b>3. 성공한 게임에겐 더 큰 성공의 기회</b><br />
국내에서 성공한 게임들은 해외 여러 퍼블리셔에게서 러브콜을 받는다. 이미 성공 가능성이 증명되었기에, 흥행에 실패한 게임이나 국내에서 서비스되지 않은 게임에 비해 좋은 조건으로 계약되는게 당연하다.<br />
국내의 성공을 발판 삼아 해외 서비스의 성공에 더 빠르게 다가갈 수 있다.<br />
미숙한 로컬라이징 때문에, 해외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는건 정말 최악일 것이다.<br />
<br />
<b>4. 준비된 로컬라이징은 해외 계약에 있어 또다른 무기</b><br />
해외 서비스를 위해 퍼블리셔와 계약을 진행하다보면, 게임의 완성도나 성공 가능성 외에 의외로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는 것이 '일정'이다.<br />
필자는 게임은 괜찮지만 퍼블리셔가 원하는 일정을 맞출 수 없기에 계약이 성사되지 않은 경우를 종종 보아 왔다.<br />
로컬이 준비되어 있지 않아 수억의 계약금과 러닝 개런티, 또다른 대박의 기회를 눈 앞에서 놓치는 순간이다. 그 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.<br />
<br />
원하는 일정을 맞출 수 있다는 것 외에, 로컬라이징에 많은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 부분에 있어 원활한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은 퍼블리셔에게 또다른 매력으로 다가 갈 수 있다.<br />
<br />
<i>- 우리는 준비되어 있기에, 언제라도 당신들만의 캐릭터, 퀘스트, 맵 등을 완성도 있게 추가해줄 수 있습니다.<br />
- 우리는 준비되어 있기에, 보다 발빠르게 당신들의 요청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.<br />
- 우리는 준비되어 있기에, 당신들의 리소스는 절약하면서도 더 큰 수익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.</i><br />
<br />
얼마나 멋진 제안인가?<br />
<br />
<br />
로컬라이징을 뒤늦게 시작한다고 해서 프로젝트가 뒤집어지거나 성공할 프로젝트를 실패로 몰아 넣지는 않는다.<br />
그러나, 로컬라이징에 대한 준비가 많이 되면 많이 될수록 더 많은 성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.<br />
<br />
당신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시장을 더 크게 보라. 보다 빨리 로컬라이징을 고려하고 준비하라.<br />
이제는, 달라져야만 성공할 수 있다.]]></description>
<category>[ Localizing ]</category>
<author>주네이어</author>
<pubDate>Wed, 20 Aug 2008 00:59:25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해프닝 (The Happening, 2008)</title>
<link>http://www.junare.net/blog/index.php?pl=117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M.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새 영화 '<span style="color:#202020;background-color:#FAFFA9;padding:3 1 0 1"><font color="#FF0000">The Happening</font></span>'이 오는 6월 13일 개봉됩니다. 전세계 사람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자살을 하게 되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다루었다네요.<br />
<br />
이 아저씨, 언제나 흥미로운 소재로 영화를 만드는데, 샤말란의 팬인 저로써는 이번에도 한껏 기대하고 있습니다. :- )<br />
결말이 만족스럽든 그렇지 못하든,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되네요! 6월 14일엔 간만에 극장으로 고!고!<br />
<br />
<br />
라고는 했지만, 개봉 첫날 평점 5점대...<br />
극장에 걸려있는 영화 중에 평점이 제일 낮네.<br />
어쨋든 DVD는 사둬야 하니, 영화관 갈 돈 아껴서 거기에나 보태야할 듯... ;ㅂ;<br />
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www.junare.net/blog/attach/0605/080605204109893564/651891.jpg" width="400" height="600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www.junare.net/blog/attach/0605/080605204109893564/502031.jpg" width="400" height="600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www.junare.net/blog/attach/0605/080605204109893564/408782.jpg" width="400" height="192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<center><object width="425" height="344"><param name="movie" value="http://www.youtube.com/v/ioG7lMvP5vA&hl=ko"></param><param name="wmode" value="transparent"></param><embed src="http://www.youtube.com/v/ioG7lMvP5vA&hl=ko" type="application/x-shockwave-flash" wmode="transparent" width="400" height="320"></embed></object><br>< Red Band Trailer - 다소 잔인할 수 있습니다. ></center>]]></description>
<category>-- 무비 마니아</category>
<category>취미가</category>
<author>주네이어</author>
<pubDate>Thu, 05 Jun 2008 20:41:09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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